사랑해..~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사랑해~



죽을때까지 ....~




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의 단어....~
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....~

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그 것....~

 



"..."

 

 

 

 

~_~....

by 자드 | 2008/06/10 02:22 | 덧글(0)

2008년 1월 3일....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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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에서 읽은 내용인지 아니면 들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...

 

사람은 가슴속에 "칼" 한자루를 품고 다닌다고 한다.

 

 

칼칼... 거리니 칼칼한 맛의 칼국수를 먹고 싶구나....[...]

 

 

 

머 어쨌든

 

 

 

내가 이 칼을 정말 열심히 갈았을 때가 언제였을까 하고 생각해보니

 

짧은 내 인생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볼때 그때 였던거 같다.

 

(그 이후로는 녹이 슬던지 말던지 집어 던지고 ~_~)

 

 

 

 

그 칼을 가슴에서 꺼내 본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꺼내서 본적은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녹이 슬어 알아볼 수가 없었던 나의 "도"

 

 

글쎄 다시 갈기는 너무 늦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

 

"도" 한 자루로 천하를 떨게 만들 시간은 아닌거 같지만

 

아마존 정글에서 "길" 을 만들어주는 것이 단 한자루의 뭉툭한 "도" 이듯이

 

ㅎㄷㄷ한 능력자들이 존재하는 사회이지만

 

 

나의 "刀" 가 나의 "道" 가 될 시간은 충분하지 않을까 ?

 

 

 

 

 

머 날카롭지 않아도 좋아...

 

 

 

마음이라는 검집에서 한자루 "도" 를 꺼내어 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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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자드 | 2008/01/03 17:49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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