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0일
사랑해..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죽을때까지 ....~
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의 단어....~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....~
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그 것....~
"..."
~_~....
# by | 2008/06/10 02:22 | 덧글(0)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사랑해~
죽을때까지 ....~
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의 단어....~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....~
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그 것....~
"..."
~_~....
# by | 2008/06/10 02:22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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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에서 읽은 내용인지 아니면 들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...
사람은 가슴속에 "칼" 한자루를 품고 다닌다고 한다.
칼칼... 거리니 칼칼한 맛의 칼국수를 먹고 싶구나....[...]
머 어쨌든
내가 이 칼을 정말 열심히 갈았을 때가 언제였을까 하고 생각해보니
짧은 내 인생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볼때 그때 였던거 같다.
(그 이후로는 녹이 슬던지 말던지 집어 던지고 ~_~)
그 칼을 가슴에서 꺼내 본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꺼내서 본적은 있다.
녹이 슬어 알아볼 수가 없었던 나의 "도"
글쎄 다시 갈기는 너무 늦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
"도" 한 자루로 천하를 떨게 만들 시간은 아닌거 같지만
아마존 정글에서 "길" 을 만들어주는 것이 단 한자루의 뭉툭한 "도" 이듯이
ㅎㄷㄷ한 능력자들이 존재하는 사회이지만
나의 "刀" 가 나의 "道" 가 될 시간은 충분하지 않을까 ?
머 날카롭지 않아도 좋아...
마음이라는 검집에서 한자루 "도" 를 꺼내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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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1/03 17:4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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